요즘의 라이드 - Road to Mt. Umunhum
그동안 텀블러를 크로스백에 메고 다녔는데 페달링에도 방해가 되고 어깨도 아파서 자전거에 수통 홀더를 설치해서 타 봤다.
수통에 물이 떨어질 때까지 타서 중간즈음? 인 듯한 bald mountain 지점까지 갔다 돌아왔다. 조금 익숙해진 탓인지 자꾸 저절로 페이스 조절이 되는것 같다는 불만이 좀 있다.
여전히 자전거가 무거워서 남들보다 느린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좀 있지만, 괜히 고가 자전거를 샀다가 빨라지지 않으면 더 큰 현타가 올 것 같아서 참고있다.